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미니멀하면서도 독창적인 실루엣과
아이코닉한 로고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프랑스 브랜드 꾸레쥬
오늘 아이는 90년대 일본의 하이엔드
주얼리 제조사인 벤돔 야마다 라이선스로
제작된 꽃잎 쉐잎의 베이비 핑크 손목시계로
당시 스페이스 에이지 무드를 제대로
느껴보실 수 있는 사랑스러운 시계예요.
팔찌처럼 이어지는 무광 실버 라인에
입체적인 꽃잎 디테일이 들어가 있으며,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이는 핑크 배경과
물방울 인덱스까지 들어가 더욱
몽환적이랍니다.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케이스는 물론,
우아하고 차분한 고급스러움이 느껴져
다가온 여름 나만의 데일리 포인트
시계로 추천해 드려요.
케이스 부분 작은 생활 기스는 있으며,
다른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시계의 배터리 교체는 필요해요)
size: 프리, 길이16.5cm(단면), 2cm x 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