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부터 수출용으로
제작되었던 플로랄 레트로 액자.
프레임에는 하늘하늘한 플로랄 패턴이
들어가 있으며, 이중으로 은은한 골드 라인
테두리까지 들어가 보기만 해도
당시만의 사랑이 느껴지는 액자랍니다.
기본 4개의 사진을 넣어두실 수 있는
빈티지 질감의 프레임도 들어가 있으며,
벽걸이와 탁상 모두 가능한 2way 쉐입으로
공간의 감각적인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어줘요.
pvc, 합판 소재,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가로30cm x 높이25.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