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먼 사는 이탈리아에서
로맨틱한 도자기 장식을 중심으로
소품을 소량 제작하던 브랜드로 현재는
단종 되어 주로 빈티지로만 만나볼 수 있답니다.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70-80년대
유럽 수출용으로 제작되었던 포셀린
소재의 피처 쉐잎 피겨린 화병이에요.
견고한 포셀린 바디에 섬세하고
우아한 빈티지 여인 피겨린이
입체적으로 들어가 있으며,
손잡이가 달려있는 피처 쉐잎,
금장과 리본 장식에 큰 사이즈까지
보기만 해도 유럽이 떠오를 수 밖에 없는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작품이랍니다.
맑은 색상의 바디로 긴 꽃을 넣어 장식 시
더욱 화사해지는 우아함을 자랑해요.
세월을 머금은 이탈리아의 고전적인 조각과 함께,
일상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박스와 택 포함&붙착,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가로20cm x 세로13cm x 높이26.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