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에 설립된 일본 아데리아는
이시즈카 유리 공방에서 시작된
생활 유리 브랜드로 당시 일본 가정식
테이블웨어를 대표하던 브랜드예요.
이번 아이는 80년대 제작되었던
천사 시리즈 디저트 글라스로
쉐잎부터 색상, 디테일까지 몽환적인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아이랍니다.
받침에는 천사의 날개가 들어간
반짝이는 에메랄드 컬러의 글라스,
홀더는 넓고, 깊은 쉐잎으로
푸딩부터 파르페 등 디저트 잔으로는
물론 음료 잔으로도 매력적이에요.
키치와 레트로한 무드에
실용성까지 갖춘 나만의 디저트
잔으로 추천드립니다(3p 입고)
택 부착,
미사용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지름9cm x 높이12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