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0년 설립된 스웨덴 브랜드
몰레로스 글라스브룩에서,
스웨덴을 대표하는 크리스탈 디자이너
마츠 요나손이 디자인한 열대어 오브제
투명한 풀 리드 크리스탈 안에 정교하게
카빙된 헤엄치는 열대어와 물결과 같은
정교한 마블 디테일이 들어가 마츠 요나손
특유의 깊이감과 생동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크리스탈 아트 오브제랍니다.
유리 안쪽을 파내는 방식의 핸드 카빙 기법에
반짝이는 빛이 예술인 볼드한 사이즈의
크리스탈 소재로 올려만 두셔도 열대어가
헤엄치는 듯한 영롱함과 몽환적인 빛이 느껴집니다.
당시 크리스탈 오브제 중에서도 큰 사이즈로
선반이나 창가, 조명이 닿는 공간에 두었을 때
맑은 투명함이 더욱 돋보이는 아이예요.
택 부착, 작가의 서명 각인,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13cm x 세로6.5cm x 높이10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