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산리오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보였던 오리지널 튤립 액자입니다.
당시 고전 키티 아이들 중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미니 사이즈의 탁상 액자로
입체감이 느껴지는 레진 소재로 제작된
핑크 바디에 튤립과 레터링, 키티 피겨린까지
들어가 특유의 사랑스럽고 몽환적인
옛 감성이 가득 묻어나는 아이예요.
소중한 사진을 추억과 함께
보관하실 수 있어 나만의
귀여운 액자로는 물론 키티
컬렉션으로도 추천드립니다.
연식에 의한 자연스러운 세월감은 있으며,
눈에 띄는 큰 상처는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11cm x 높이10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