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시작되어 미국의 60-80년대
대중 문화를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시각화하여 표현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키치 & 펑크 브랜드 "히스테릭 글래머"
2007년 전후 제작된 아이로,
지금은 보기 힘들어진 퍽 베어 그래픽이
들어간 러블리한 디자인의 3way 백이에요.
바스락거리는 핑크 나일론과 블랙 레더 손잡이,
크로스 스트랩이 조합되어 질감의 대비가
즐겁고 위트 있는 무드를 만들어줍니다.
토트, 숄더, 크로스로 모두 연출 가능한
살짝 큰 사이즈의 3way 백으로 히스테릭
특유의 키치한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실용성과 희소성을 함께 지닌 아이로,
브랜드 아카이브를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눈에 띄는 큰 상처, 찢어짐은 없으며,
모서리와 나일론 일부분의 미세한
세월감은 존재하는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47cm x 높이29cm(손잡이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