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 이탈리아 하이엔드
데코 예술의 정점에서 독창적인
조형미를 선보였던 디자이너 발렌티
그가 이탈리아의 럭셔리 데코 브랜드 카사
엘리트를 위해 제작한 스탠드 램프랍니다.
당시 아트 무라노 스타일을 새롭게 재해석해서
유리보다 실용적이며, 정교한 표현이 가능한
고급 캐스트 레진 소재를 활용해 활짝
피어나는 데이지의 생동감을 조각
예술처럼 담아낸 귀한 아카이브예요.
특유의 불투명 디테일과 입체감을 하나하나
카빙해서 표현했으며, 입체적인 데이지 꽃잎과
색감에 높고, 넓은 사이즈까지 웅장해 올려만 두셔도
공간에 봄의 무드가 가득 피어나는 조명이랍니다.
메인 오브제로는 물론 은은한 빛이
자연스럽게 퍼지는 아이로 침실부터 협탁,
테이블 어디든지 나만의 작은 정원이 되어줄 거예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이탈리아 빈티지의 정취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매일 감상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20v 변환기, e12 led 전구 포함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사이로 보관 시에
생길 수 있는 미세한 세월감 정도만
느껴지는 좋은 상태 유지 (쉐이드 레진 소재)
size: 가로32cm x 높이4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