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에서 아티스트
소피 레비가 설립한 럭셔리 아트 빈티지
코스튬 주얼리 브랜드, 레 비쥬 드 소피.
당시 파리 패션의 성지였던 편집숍 코레트와
봉마르셰 백화점 기프트관에 극소량 전개되었으며,
샤넬의 칼 라거펠트가 생전 수집했을 만큼
패션계에서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 독립 가문입니다.
오늘 아이는 당시 한정으로 제작되었던
고혹적인 립스틱과 커팅 크리스탈 별 참이
레이어드 된 코스튬 목걸이로
파리지앵 특유의 위트 넘치고 자유로운
무드가 느껴지는 아이예요.
프랑스산 천연 크리스탈에 커팅 디테일이
들어간 별 참은 보기만 해도 반짝임과
다양한 빛이 느껴져 더욱 영롱하며,
정밀한 에나멜 컬러링이 입혀진 립스틱 참은
키치하면서도 시크한 감성을 자아내요.
2000년대 초반 당시 한정 제작되어
희소성까지 있어 고혹적이며 색다른
빈티지 포인트 목걸이로 추천드립니다.
태그, 고리 각인o,
고리, 립스틱 부분 미세한 세월감은
있으나 눈에 띄는 큰 상처 없는 정말 좋은 상태
size: 길이64cm, 립스틱)1cm x 4.5cm
별)지름3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