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 시작되어 시민에게 사랑받는
시계 라는 철학 아래 세계적인 기술력을
선보여온 일본의 시계 명가 시티즌.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제작된 필 라인으로
시티즌의 정교한 메커니즘을 보다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라인이에요.
팔찌처럼 가볍게 착용이 가능한
체인 스트랩에 빛나는 실버 돌고래,
청량한 아쿠아 색상의 배경,
물방울 인덱스로 모던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가 느껴진답니다.
희소성까지 더해진 아이로 다가오는
따뜻해진 날씨, 나만의 몽환적인
데일리 시계로 추천드려요.
미세한 세월감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큰 상처 없는 좋은 상태,
시계의 배터리 교체는 필요하답니다.
size: 프리(조절가능), 1.8cm x 1.8cm

















